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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如雲
   http://www.hidang.com
   당뇨체험기 출판에 있어서 협조 요청입니다

희당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 겨울은 유난히도 춥고 눈도 많네요.
혹한기 당뇨관리에 신경을 쓰시기 바랍니다.

이번 “도서출판 다문”에서 저희 희당클럽의 내용을
단행본으로 출판을 하자고 제안이 들어와 그렇게 하기로 하였습니다.

인터넷을 잘 못하시는 연세 많은 분들을 위하여
책으로 출판을 한다면 다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서입니다.

그런데 홈의 건강상식방과 당뇨체험방, 질문/대답방의 글 중에서
좋은 글들을 선별하여 이번에 출판하는 책에 같이 올리려고 하는데
혹시 글을 쓰신 본인께서 원하시지 않으시다면 저에게 연락을 주십시오.

그러면 본인의 의견을 존중하여 올리지 않겠습니다.
아니면 실명의 노출이 부담스러우시면 가명으로 올려드릴 수도 있습니다.

실명이든 가명이든 본인의 글을 올리기를 원하지 않는 분이나
가명으로 올리시기를 원하시는 분은
전화를 하시던지 아니면 댓글을 달아주시면 그대로 반영하겠습니다.

책이 출판되고 난 후에 글을 빼기는 여러 가지로 어려운 점이 많으니
원고를 정리하기 전에 미리 말씀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말씀이 없으신 분들은 허락하시는 것으로 알고
본인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되도록 가명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번거롭지만 협조를 해 주시면 단행본 출간에 도움이 되겠으니
꼭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희당가족 좋은님들 건강하세요 ^^ 如雲 김태호 …


추신 : 원고 마감은 2006년 2월 15일까지 하기로 했고
         책은 2006년 3월 말일 경에 초판이 나오기로 했습니다.


글쓴시간 : 2006년01월06일 17시05분55초


    
호수 축하 드립니다. 병술년 벽두부터 우리 희당에 좋은 일이.... 관리자님! 축하드리고요~~ 금년엔 더 큰 발전이.... 2006/01/06  
志松/박용길 축하합니다 2006/01/06  
이숙희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오랜만에 인사를 여쭙니다.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번창하시길 빕니다. 2006/01/06  
이숙희 제가 쓴 글도 몇 개 남아 있는 것으로 기억이 되는데, 출판하는 데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송구스럽지만 실명으로도 가명으로도 출판을 원하지 않사오니 해량 바랍니다. 2006/01/06  
강재숙 이숙희님 안녕하세요 지금도 건강하시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06/01/06  
한솔 이숙희씨 저두 생각 납니다. 반갑내요. 정말루 오랬만이구요. 몇해가 훌쩍지난 지금 이렇게 대하게 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건강 하시지요? 올 한해동안 좋은 일들 많이 있으시기 바랍니다. 2006/01/07  
이숙희 강재숙 님, 안녕하시지요? 세월이 많이 흘렀으니 아기들도 많이 자랐겠네요. 아직까지는 건강에 큰 이상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강재숙 님께서도 복이 넘치는 해가 되시기를 바래요. 2006/01/07  
이숙희 안녕하세요, 한솔님... 저를 기억하시는 분이 계시네요. 말씀하신 것처럼 세월이 많이 흘렀는데요... 그런데 한솔 님이 누구신지 저는 기억이 나질 않아서 죄송스럽습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06/01/07  
이숙희 아아, 죄송합니다. 윗글을 읽어보니 한솔 님이 정연휴 선생님이시네요. 몰라뵈어 죄송합니다. 모쪼록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2006/01/07  
강재숙 관리자님 혹여 제글이 실린다면 영광이겠습니다만요 이름이 아닌 제 세레명인 루시아로 올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2006/01/07  
관리자 요사이는 제가 매일 컴에 들어올 수가 없는 입장이어서 며칠에 한번씩 들르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답글도 늦어지고 해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라며... 그동안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네요. 특히나 오랜만에 오신 이숙희님께서 다녀가셨군요. 무척 반갑네요. 고맙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하고.. 아이들도 건강하고 집안에 두루 평안하시지요? 그런데 회원정보를 보니 교사라고 되어 있는데 학교에 취업을 하셨나요? 여러 가지로 궁금한 것이 많네요. 글로서나마 자주 뵈올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2006/01/08  
관리자 그리고 이숙희님의 체험글이 이번 출판에 반영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만 본인께서 원치 않으신다면 아쉽지만 이숙희님의 뜻대로 실지 않겠습니다. 2006/01/08  
관리자 그리고 강재숙님의 글은 필명을 루시아로 하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허락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책이 발행되면 한권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6/01/08  
이숙희 건성으로 입력을 한 것인지, 이제 보니 회원정보란에 그렇게 기재가 되어 있네요. 잠깐 계약직 교사로 근무를 하다가 지금은 다른 일을 하고 있습니다.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2006/01/09  
한솔 루시아님! 할 말이 없어서 겸연쩍긴 하지만.......친칭으로 따져 보니까 그래도 뭐 반가운 심정 뿐 입니다. 우리 입장에선 식구도 많지 않고.......빈천 때 벗이 진짜라고두 하구요...........세월이 흐르다 보니 그 이륾만 들어도 가슴이 뭉클한데...........혹 아실는지요? 황소 이동춘 선생님 말입니다. 그 분 하고는 지면으로는 막역한 사이지만 지면상 우정이란게 얼마나 허망 한 것인지를 그 분때문에 알게 되었답니다. 지금에 와서 보니 그분을 연모하는 내 신세만 아주 처량하게 되었지요. 2006/01/10  
석송학 어제 처음방문했는데 쭈욱 둘러보니 좋은 정보가 참 많군요 . 앞으로자주방문하겠슴니다. 그럼추운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세요. 2006/02/03  
Jenny 축하드립니다. ^^ 2006/02/12  
Jenny 제가 글을 잘쓸줄 안다면 줄줄이 써서 올려드리고 싶은뎅~ ㅋㅋㅋ 전 글 재주가 워낙 없어서~ ^^ 경험담도 쓰질 못하겠네요~ 2006/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