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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如雲
   http://www.hidang.com
   처음 오시는 분에게! (필독 요망)

당뇨를 처음 발견하게 되면 대부분 당황하게 되고,
그래서 다급한 마음에 포괄적이고 기초적인 질문부터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먼저 홈을 읽어보시고 난 후 궁금한 것이 있으시면 그때 질문을 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천천히 관리해도 충분히 고칠 수가 있으며 그렇게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인 관리입니다.
당뇨는 서두른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며, 그대로 둔다고 해도 금방 악화되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초기에 잡지 못하고 방치하면 합병증으로 생명을 잃을 수 있는 위험한 난치병이기는 합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이 세상에는 당뇨를 고칠 수 있는 약이 없습니다.
혈당강하제나 인슐린은 혈당수치를 조절할 뿐, 당뇨를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약이 아닙니다.

또한 의사나 가족이 당뇨를 고쳐주는 것도 아닙니다.
당뇨는 오직 내 스스로 자연요법으로만 해결할 수 있으나
내가 당뇨에 대해서 아는 상식이 없으면 자연요법도 할 수가 없습니다.  

약이나 의사에게만 의존하려고 하시지 말고 본인이 직접 당뇨에 대한 상식을 쌓은 후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올바른 관리로 당뇨의 원인을 제거하면  당뇨는 저절로 사라지는 것입니다.

기초적인 상식은 홈의 [클럽소개][당뇨이야기][당뇨치료]
[정심요법][식이요법][운동요법][기혈요법]에 대부분 설명이 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고
그 외 회원코너(당뇨상식, 당뇨체험, 질문/대답 등)의 자료도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如雲 김태호 …


글쓴시간 : 2002년09월17일 10시32분46초


    
지예
님이 의사이신줄 알았어요_ 네이버 지식에서 추천해주길래 왔었는데_ 의사도 아니시면서 당뇨에대한 많은 지식과 도움을 주셔서 고맙게 생각되고, 존경스럽네요^-^; 2003/02/05
정연우 ^^새식구된지얼마안됬는데요.멋진일하시는것같아존경스럽네요~^^ 2003/09/22  
최상시 감사함니다 모ㄷ든 님들위해 이렇게 수고 하시는 분을위 나는 무을 할까???감사함니다 2004/11/12  
이지윤 감사합니다. 2004/11/16  
이영현 아 존경합니다, 2004/12/28  
김정태 아무튼 의료인이 아닌분이 이런싸이트를만들어 좋은정보를 공유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05/01/14  
관리자 지예님, 정연우님, 최상시님, 이지윤님, 이영현님 인사가 늦었습니다만 늦게나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면서... 아는 것은 별로 없지만 저보다 경험이 적은 분들과 함께 공부를 한다는 마음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5/01/16  
황선희 많은 상식얻어 도움얻겠읍니다 2005/05/13  
강영효 당뇨가 걱정이되어 여기저기 살펴보다 클럽에 가입하게 되었읍니다 2년전 접촉사고로 입원했다 당뇨가 있는걸 알고 걱정을하지만 수치가 떨어지지 않네요 2005/06/02  
변순남 안녕하세요. 저는올해로 18년이되네요. 별신경을 안썼어요. 그러다 요즘들어 당뇨에 아니 제몸에 간심을 가진거에요. 내가 생각해도 한심하더군요.이제야 정신을 차리다니....지금부터라도 다시 시작하는 마음과각오로 임할까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격려와 정보 부탁드릴께요. 모두 건강하세요 2005/06/11  
관리자 황선희님, 강영효님, 변순남님, 인내심을 가지고 우리 함께 해 봅시다. 그리고 자주 오셔서 다른 분들의 경험을 참고하여 본인에게도 응용해 보는 것이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자주 오세요. 감사합니다. 2005/06/14  
관리자 고맙습니다, 서차남님.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2005/08/28  
박용문 감사합니다..... 2005/10/12  
관리자 박용문님, 어서 오세요. 찬찬히 읽어보시고 많은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005/10/12  
이상화 허브요법이란 무었인지 상세히 아르켜 주시면 감사하겟읍니다 2005/10/24  
관리자 이상화님께서 문의하신 허브요법은 홈의 자연요법>식이요법에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만 당뇨에 좋은 여러 가지 허브식품으로 만든 당뇨환자용 식품입니다. 췌장기능을 개선하여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키기도 하고, 인슐린 수용성을 좋게 하여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기도 합니다. 2005/10/28  
김정희 당뇨...두달됐어요...많은 정보 얻어가야겠네요^^ 2005/11/06  
관리자 김정희님, 방문을 환영하구요, 함께 노력해 봅시다. 2005/11/07  
이연실 약이 아닌 것으로 당을 조절 할래요. 자신을 지킬수 있는 용기를 2005/11/13  
관리자 이연실님, 잘 생각하셨어요. 병원약으로는 당뇨를 치료할 수가 없으며 생활습관병(당뇨)에는 자연요법 뿐입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빌겠습니다. 2005/11/13  
임병규 많은 도움받구 있네요~ 감사합니다.관리자님^^ 2005/11/18  
관리자 고맙습니다. 임병규님. 건강하세요. 2005/11/19  
김영록 엄마가 당뇨에 걸리셨는데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자주들르겠습니다 좋은 정보주세요^^ 2006/04/15  
白峰 김영록님, 자주 들르셔서 자연요법을 잘 읽어보고 생활화하시면 어머님께서 당뇨로부터 벗어나실 수가 있을 것입니다.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2006/04/16  
김상수 아무런 반대급부없이 순수한 열정으로 절망에 빠질 수도 있는 당뇨인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주시는 선생님은 진정 이 시대의 참 메시아입니다 2006/05/10  
白峰 김상수님, 그런 말씀을 하시니 부끄럽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어 하시는 초보 당뇨인들에게 잠간 길 안내를 하는 것뿐입니다. 저도 당뇨를 처음 발견했을 때 무척 당황했었거든요. 이제 16년을 경과하고 보니 그까짓 당뇨, 아무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너무 힘들어했었어요. 동병상련의 입장에서 아픔을 같이 나누어보고자, 별로 아는 것도 없는 사람이 이렇게 주절대고 있는데, 이쁘게 봐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김상수님도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2006/05/14  
박성진 관리자님//백봉님//많은당뇨인들을위하여많은수고부탁합니다//항상건강하고행복하세요~~~ 2006/05/30  
白峰 감사합니다. 박성진님. 박성진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빌겠어요. 2006/05/31  
임희연 저도 저희 시어머님이 당뇨라고 진단을 받고는 무척이나 당황했습니다.. 이를 어찌해야 하나 무엇부터해야 하나 아직도 걱정이 많습니다. 지난(2006년 8월16일)토요일에 진단을 받으셨거든요..아직까지도 무엇을 옆에서 도와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사이트에 들어와서 여러가지를 알았습니다. 저희어머니께도 많은 도움이 될껏갔습니다. 김상수님도 건강하세요... 2006/08/21  
白峰 임희연님도 김한상님과 같은 입장이기에 김한상님께 올렸던 답글을 그대로 올립니다. 처음 당뇨를 만나면 누구나 그렇게 당황합니다. 그러나 너무 공포를 가질 필요는 없으며 앞으로 관리만 잘 하면 정상으로 회복될 수가 있으니 차근차근 대처해 나가십시오. 우선 당뇨 공부부터 해야 합니다. 2006/08/22  
白峰 당뇨는 의사나 약이 고쳐주는 것이 아니고 본인이 스스로 고쳐야 하는 것이기에 그러려면 당뇨에 대해 많은 것을 알아야합니다. 한꺼번에 많은 것을 다 아시려고 하시지 말고 하나하나 경험해 가면서 본인의 체질이나 컨디션 등 경험을 통해서 관찰을 잘 해야 합니다.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기 때문에 자게에게 맞는 방법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2006/08/22  
白峰 자기의 경험을 통하지 않고 남의 방법대로만 하려는 분들이 많은데, 자기의 체질에 맞는 관리를 하려면 관찰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리고 당뇨의 기본상식을 알아야 하구요. 2006/08/22  
김옥매 수치가 공복 130으로 나왔는데요 2006/09/10  
白峰 김옥매님, 공복수치가 130이면 당뇨입니다. 2006/09/11  
임연경 아빠가 당뇨신데...요즘 혼자계실때 당이 떨어져서 쓰러지실뻔이 몇번있었어요? 어찌해야하나요? 2006/09/17  
白峰 임연경님, 많은 얘기를 여기에서 다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먼저 홈을 읽어보시고 기초적인 것은 본인이 알아야합니다. 홈을 읽어보신 후 다시 상담을 원합니다. 2006/09/19  
박인환 지난 월말 종합검진후 해외출장 으로 인해서 어제 병원에서 결과를 받았습니다..그런데 놀랍게도 당뇨/고협압 판정을(공복수치 168/HbA1c 8%) 받으니..어찌 할바를 몰라 희당 클럽에 가입하여 많은 가르침을 받기를 기대합니다.. 오늘 몆시간채 리뷰하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2006/09/23  
白峰 박인환님, 공복수치 168 / 당화혈색소 8%면 상당히 높은 수치인데, 고혈압까지 있으시다면 매우 조심을 해야겠습니다. 우선 당뇨공부를 많이 하신 후에 자연요법으로 잘 관리하시면 정상으로 회복될 수가 있으니 희망을 가지고 같이 한번 노력해 봅시다. 파이팅!! 2006/09/23  
윤지영 안녕하세요~~ ^^ 저도 얼마전에 증세가 이상하길래 병원에서 혈당 검사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당이 너무 높아 수치가 나오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정말 많이 당황도하고 무섭기도하고... 공복시 다시 재보자고 하시어 다음날 혈당체크를 했습니다... 412가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식후엔 재지 않았는데 소변검사가 하루 걸린다 하여 담날 다시 체크를 했습니다 433이 나오더군요.. 지금 의사가 약으로 일주일 해보라고만 하시고 아무런 말씀도 안하시길래 그런줄만알고 인터넷 검색중에 희당클럽 싸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정보들에 참 놀랍기도 하고.. 관리자님께서 직접 체험하여 얻은 지식들 이라고 하시어 대단하신 분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몰랐는데 여기 개설이 오래된만큼 글도 많아서 며칠째 리뷰하고 또 하고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의지가 중요한거 같은데 사실 좀 걱정스럽습니다.. 의지가 맘 먹은데로 잘 따라주지 못하는것이... 열씨미 해보려구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노력하고 계시는지 정말 몰랐거든요... 그래서 일단 이방법 저방법 써보고 저한테 맞는 방법으로 밀고 나가보렵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2007/02/08  
白峰 윤지영님, 높은 수치에 얼마나 놀라셨겠습니까? 그러나 어차피 찾아온 당뇨를 거부할 수는 없는 것이니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시고 당뇨와 잘 친해보세요. 너무 서두르지도 말고, 너무 소홀하지도 말고 꾸준하게 차근차근 접근하면 방법을 찾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 꼭 성공하시기를 바랍니다. 2007/02/08  
윤지영 ㅎㅎ ^^ 감사합니다.. 알수없는 힘이 생기네요~~ 집에다 말씀도 못드리고.. 누구한테 말도 못해서 답답했는데.. 관리자님 복많이 받으세요~~ 여기 오시는 분들도.. 늘 행복했음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 2007/02/08  
白峰 고맙습니다. 윤지영님도 힘내시고 행복하세요. 화이팅!! 2007/02/08  
이기만 책 주문합니다 2007/02/15  
白峰 이기만님, 오늘(2월 15일) 우편으로 발송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07/02/15  
이가은 새벽현상 2007/03/17  
白峰 이가은님, 질문/대답 방의 답글을 참고 하세요. 2007/03/17  
권영식 고맙고 감사함니다 2007/10/27  
권영식 병원에서 일단안전선으로 들어왔대요 2007/10/27  
白峰 안전 권에 들어왔다니 다행입니다. 축하드리구요, 그러나 앞으로 꾸준히 자연요법을 하시지 않으시면 다시 재발될 수 있으니 각별히 유념하시어 철저한 관리를 하시기 바랍니다. 2007/10/27  
허기방 당뇨는 나와는 무관하고 관심도 없는 것으로 알았는데 ..이미 나는 당뇨인 판정을 받고 말았습니다. 그럼 치료해야지요. 부탁드림니다. 2008/09/15  
白峰 당뇨뿐만이 아니라 교통사고, 화재, 홍수 등 불행한 일들이 많지만 모두들 남의 일로만 생각하기가 대부분이지요. 저도 10여년전 회사부도가 났을 때 부도는 다른 사람에게나 해당되는 일이지 저에게는 절대로 부도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부도를 당하고보니 허탈하더군요. 빨리 현실을 받아들이고 그에 합당한 대처를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2008/09/15  
김경수 고맙습니다. 당뇨에 대해서 대처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희망의 빛을 보여주신데에 감사를 드립니다. 2009/02/12  
白峰 김경수님,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009/02/13  
김정룡 저는 약15년전부터 당뇨로 판정이나서 저나를대로 노력을 하는데 이상한것은 아침을먹고 가볍게운동을 하고나면 혈당이 120수 준인데 2009/02/15  
김정룡 공복혈당이 150정도로 나옵니다.어떻게 조절을 해야 하는지요?당료약은 의사처방에 따라 매일 아침에 먹고 있습니다. 2009/02/15  
白峰 김정룡님, 어서 오세요. 아침공복 수치가 식후수치보다 높은 것은 [건강상식]방의 11페이지, 71번 글(아침공복수치가 저녁보다 더 높은 이유)를 읽어보시면 참고가 되실 것입니다. 구석구석 잘 읽어보시고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9/02/15  
서경희 안녕하세요..어떻게말을이어야할지..저두 당뇨입니다,,근데신랑한테 얘기도못하고 애기는가져야되는데 걱정입니다,,어떻함좋을까요??? 2009/03/23  
임달호
당뇨치료 3년반입니다 2009/03/23
白峰 서경희님, 어서 오세요. 남편에게 얘기를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당뇨는 숨길 병이 아니라 널리 알려도 상관이 없으며, 온 식구가 같이 노력해야 관리가 쉽습니다. 아기를 가지는 것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좀 더 자세한 것은 홈의 당뇨이야기와 자연요법을 읽어보시면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만 잘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전화로 상담을 하셔도 좋습니다. 너무 걱정하시지 말고 희망을 가지세요. 당뇨는 관리만 잘 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2009/03/23  
白峰 임달호님, 당뇨3년차이면 어느 정도 당뇨상식은 습득을 하셨겠습니다. 저희 사이트를 잘 활용하시면 조금은 더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구석구석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2009/03/23  
채영철 당뇨약을 3년전부터 조석으로 2알씩 장기복용중 110/130에서 요증140/160 겁나요 2009/04/01  
白峰 채영철님, 환영합니다. 3년째 조석으로 2알씩 약을 복용하신다면 좀 오래 드셨네요. 자연요법을 철저히 하셔서 병원약은 1년 이내로 끊는 것이 좋습니다. 자연요법을 하지 않고 병원약만으로 관리하시는 것은 바람직한 방법이 아닙니다. 홈을 잘 읽어보시고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2009/04/02  
이강순
현제 저의 당은 공복시 120 입니다. 이정도에도 의사는약을 권하는데 먹는것이 돟을까요? 2009/04/15
白峰 한번 측정한 수치로는 판단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번 측정을 하여 평균수치가 공복시 120이라면 굳이 약을 복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당뇨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는 당뇨 전단계이니 자연요법을 꾸준히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2009/04/15  
심만보 처음 뵈게읍니다 자주오게읍니다 어쩌다보니 당이 날찿아왓네요 2009/04/21  
白峰 심만보님, 너무 걱정 마십시오. 처음에는 대부분 당황하는데 그렇게 나쁜 것 만은 아닙니다. 함께 풀어봅시다. 자주 오시면 좋은 결과 있으리라 믿습니다. 2009/04/22  
평화 약 3년전부터 직장에서 건강진단시 공복혈당이 120-130정도 나왔습니다. 의사는 치료를 권하였지만 하지 못한게 지금은 후회하고 있습니다. 약 2개월전 갑자기 3다현상이 생기면서 불과 며칠만에 체중이 6킬로(키 165, 체중 70킬로에서 64킬로) 줄어들기에 가까운 동네 내과에 갔더니 혈당치가 공복 220/식후450로 나왔습니다..그날부터 약먹고 음식조절하고 운동꾸준히 하니까 1주일후 180/200, 2주후 150/180, 3주후 130/150, 한달후 120/150, 두달이 거의 다된 현재(약7주)는 100/140 입니다. 위수치는 평균치 이며 때에 따라선 더 나올때도 있고 덜 나올때도 있습니다..아직도 약은 먹고 있습니다..자연요법으로 넘어가도 될까요? 2009/05/03  
평화 백봉선생님 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교보문고로 주문해서 구입하였습니다. 마침 제가 잘 아는분이 당뇨로 오랫동안 고생하시는 분이 있어서 드렸습니다. 여기서 주문해도 됩니까? 2009/05/03  
白峰 평화님, 환영합니다. 늦게 관리를 하셨지만 그나마 다행입니다. 수치로 봐서는 아주 잘 관리를 하고 계시는 것 같네요. 당뇨가 있으면 혈당수치는 널뛰기수치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그 수치는 일시적인 것이니 신경 쓸 필요는 없고, 평균수치가 그 정도라면 약을 끊고 자연요법으로만 해도 되겠습니다. 2009/05/03  
白峰 그리고 여기서는 책을 판매하지 않습니다. 책 구입은 전국 서점에서 구입하시면 되는데 시간이 없는 분들은 배너에 있는 [추천도서]를 이용하여 교보문고에서 인터넷 구매를 하시면 됩니다. 2009/05/03  
김완희 당뇨를 관리한지17개월됬어요너무외롭고답답하고 약복용유무도 의사마다틀려서고민이었어요공복에110~120식후146~180정도나와요정말이런마당을마련하신선생님께감사드려요 2009/05/17  
白峰 김완희님, 어서 오세요. 혼자서 관리하다보면 힘든 것이 한 두 가지가 아니지요?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 말이 있듯이 동병상련의 환우들끼리 서로 의논하면 큰 힘이 됩니다. 자주 오셔서 다른 분들의 체험기도 읽어보고 궁금한 것이 있으면 같이 의논도 해 보고 하면 많은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2009/05/17  
박진생 처음으로 등록하여 인사드립니다 많은 지도부탁드립니다 2009/05/31  
白峰 환영합니다. 박진생님. 구석구석 읽어보시면 건강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많을 것입니다. 시간 나는대로 차근차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2009/05/31  
심수식 당뇨책을 사서 보았는데 그 책에 당뇨클럽 에 대해서 나와있었습니다. 그래서 가입하게 됐어요. 2009/06/28  
白峰 잘 오셨습니다. 많은 정보 함께 공유하시기 바랍니다. 2009/06/28  
조혜숙 마음이 부자가 된것같아요 웅 당뇨판정받고 일년동안 약반알먹고 있어요 2009/07/01  
白峰 조혜숙님, 빠른 시일 내로 병원약을 끊게 되기를 바랍니다. 함께 노력해 봅시다. 자주 오세요. 2009/07/01  
조혜숙 감사합냐다 살이자꾸바져서 우울한네요 약때문인가 정말로 끊고 싶어요 2009/07/01  
白峰 체중감소는 당뇨가 정상으로 회복되면 체중도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2009/07/02  
이숙희 남편의 건강이 걱정되어 책을 읽다 선생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문의는 아니시지만 대단한 분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2009/08/28  
白峰 과찬을 하시니 부끄럽습니다. 미천한 경험이지만 남편께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08/28  
이원근 요즘 매일 희당클럽에 들어와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일찍 알았어야 했었는데.... 감사합니다. 2009/08/29  
白峰 감사합니다. 이원근님, 이제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부터 관리하셔도 충분합니다. 좋은 결과가 있으시기를 빕니다. 2009/08/30  
강만중 저는 별정상없이 01.23일경 회의도중 목이마르고 하여 26일공복혈당182이고 식후 2시간후 혈당302가 나왔습니다. 아직병원가보지 않아습니다. 2010/01/26  
白峰 강만중님, 당뇨인 중에 무 증상인 경우가 20%나 된다고 합니다. 증상이 없더라도 그 정도의 수치라면 당뇨초기가 아니라 중증 정도입니다. 잘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2010/01/26  
고무자 췌장절제 수술 한 1형 당뇨환자 입니다.큰수술한지도 한달 남짓인데 이제 당뇨관리를 해야해서 힘이드네요.특히 1형 당뇨환자를 많지 않아서 더욱 힘든 생각이 듭니다.모쪼록 이런 곳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맘에 위로를 받습니다. 2010/03/08  
白峰 췌장을 절개하셨다면 당뇨관리가 매우 어렵겠습니다. 그러나 너무 낙심하시지 말고 용기를 가지시고 함께 매진해 봅시다. 2010/03/08  
정종후 몇일전 책을 구입해서 읽고 바로가입햇습니다 왠지 가입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2010/03/19  
白峰 고맙습니다. 정종후님. 책에는 없는 내용들이 홈에는 많이 있습니다. 자주 오셔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0/03/19  
이삼수 97년당뇨방병하여 아침저녁 혈당강하제 복용하고 있습니다 이번종합검진 결과공복혈당157 당화색소6.6으로 혈당관리 철저히해야되는데걱정입니다 좋은정보와 조언부탁드림니다 2010/03/30  
白峰 당뇨발병 13년이나 되셨는데 당화혈색소 6.6%면 그렇게 나쁜 것은 아닙니다. 6%까지만 내려오면 거의 성공인데 좀더 박차를 가해 보시지요. 그래야 약을 끊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홈에는 책에 없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읽어보시고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0/03/31  
문종석 호흡건강의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2010/06/16  
문종석 20년당뇨 이렇게 극복했다의 책에 나와 있는 복식호흡보로 혈당숭치가 정상으로 돌아 왔습니다. 정말 기적 같습니다, 다른분들도 한번해보세요. 정말 감사 합니다. 2010/06/16  
白峰 문종석님, 좋은 경험을 하셨군요. 자연요법의 힘이라는 게 그런 것입니다. 그 외에도 많은 자료가 있으니 홈의 구석구석을 꼼꼼히 살펴보시고 당뇨관리에 응용해보시면 더 많은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2010/06/17  
김봉식 110년된환자도자연치료가능할까요? 2010/07/23  
白峰 저도 10년까지는 제대로 관리를 못하다가 10년이 지난 뒤부터 관리하기 시작하여 지금은 정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희망을 가지시고 지금부터 열심히 하시면 당뇨를 극복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것일지도 모릅니다. 자신감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2010/07/23  
유필남 당뇨로 10년 을보내며 당뇨클럽을 만나 반갑습니다. 지금부터 열심히 노력하여 건강하게 살고싶어요 도와주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2010/08/30  
白峰 당뇨클럽과 함께하면 10년 당뇨는 거뜬히 이길 수 있습니다. 희망을 가지세요. 건투를 빕니다. 2010/08/31  
나경란 5살 아들이 있는 아기 엄마입니다 어질어질 하고 먹어도 먹어도 허기가 지고 기운도 없고 발고 많이 아파 병원에 같더니 당뇨라고 하네요.. 넘 슬펐습니다...공복 120-130 식후혈당치수가 들쑥날쑥인데요 140미만 도 나왔다가 만게는 190이상도 나왔다가 약을 복용한지 3주되었습니다...식후 30분 걷기정도 하구요 근데 당뇨가 어질어질 하기도 한가요? 지금 제 마음은 넘 슬픕니다.... 2010/10/19  
白峰 어지러울 때 혈당수치를 한번 측정해 보세요. 혹시 저혈당증세인 것 같아서요. 수치가 들쭉날쭉한 것과 먹어도 먹어도 허기가 오는 것은 당뇨의 대표적인 증상입니다. 수치가 안정되면 그 2가지 증상은 없어집니다. 2010/10/20  
강미애 열심히 관리한다고 하는데 공복혈당이 안잡혀요 병원에서는 내당증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관리해야될까요 2011/02/26  
白峰 혈당관리는 단기간에 잡기가 어렵습니다. 꾸준히 자연요법을 3~6개월 이상하다보면 서서히 잡힙니다. 조급함을 버리고 느긋한 마음으로 인내를 가지고 관리해야 합니다. 2011/02/26  
김광재 책을 읽고 가입했습니다. 많은 도움 받고 싶습니다. 저도 올해 2월에 발병했습니다. 2011/02/27  
白峰 책을 한번 읽고서는 잘 이해가 안 되는 부분도 있을 것입니다. 최소한 서너번 읽어보면 당뇨의 기본은 일게 되실 것입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2011/02/27  
김동표 정말 많이 도움을 받을 듯 싶네요. 사실 당뇨 합병증으로 돌아가신 어머님 곁에서 봐온 당뇨라는 병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면서 신경을 못쓴거 같아요. 게으름이 부른병인듯.. 정말 반성합니다. 2011/05/30  
白峰 당뇨는 관리를 잘못하면 암만큼이나 무서운 것이지만, 제대로만 관리한다면 감기만도 못합니다. 또한 나를 새로운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스승이기도 하고, 행복의 눈을 뜨게 해 주는 등불이기도 합니다. 2011/05/31  
김창락 혈당이 평균110~120 초근 몇일사이에 평균145 올랐습니다 지금 약은 먹지 않고 있습니다 어렇게 해야 할지? 혈압약은 복용중입니다 2011/10/07  
白峰 그 정도에서는 병원약으로 관리하시지 말고 자연요법으로 관리하시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2011/10/07  
김정홍 우연한 소변검사중 당뇨 아침식사 커피세잔 12시경에 체크하니 330이나왔습니다 내일2시경에 피검사결과 나오면 약처방한답니다,, 공황상태입니다 2011/11/07  
白峰 너무 놀라시지 말고 차분히 며칠간 관찰을 해 보세요. 올바로만 관리하면 크게 놀랄 것 없습니다. 오히려 전화위복이 될 수도 있습니다. 2011/11/07  
김정환 오늘 네이버 지식인에서 존 말씀해주셔서 가입했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첨병원에 갔을때 수치가 523정도 나왔습니다. 당뇨진단받은지 전 갓 한달되었습니다. 담배두 그날 끊었구요. 술도 일주일에 한번만 조금 먹구요 병원에서 검사했을때 피검사,심전도,소변,간 그런거는 다 정상이라구 하네요. 하루에 수치재는거는 아침공복에, 식사하구 2시간후, 점심먹구 2시간후, 저녁먹기전, 자기전. 이렇게 4번정도 재네요. 첨간 병원에서는 인슐린을 처방해주어서 맞고 있습니다. 용량은 10~16 꺼정 갔다가 짐은 14정도 맞고 있습니다. 혈당수치가 첨보단 마니 내려가구 있어서 용량을 차츰줄이고 있습니다. 위에 내용들을 보면 수치가 400~500 나오는 분들을 보면 약으로 드시던데 전 첨부터 인슐린을 하라구 하신거는 왜그런지 궁금도 하고 암튼 잘부탁드립니다. 꾸벅 2012/04/02  
白峰 김정환님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이제 차츰 인슐린을 줄여서 빠른 시일 내 끊도록 해 보십시오. 인슐린을 처방하는 것과 먹는 약을 처방하는 것은 담당의사가 결정하는 것이므로 담의의사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인슐린과 먹는 약과의 차이는 약물요법에 설명이 되어 있으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2012/04/02  
白峰 과거에는 먹는 약으로부터 시작했다가 효과가 미미하면 인슐린을 처방했는데 요사이 의사님들은 수치가 높으면 처음부터 인슐린을 투여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아니면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가 원활하지 못한 경우이던지요. 그것은 담당의사에게 질문하는 것이 더 정확할 겁니다. 2012/04/02  
김정해 체험에 의한 자료와 체계적인 정보를 접하게되어 감사합니다 그동안 체계적인 관리를 못했는데 다시시 한번 도전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2/06/22  
白峰 체계적인 관리를 하려면 당뇨에 대한 상식이 풍부해야 합니다. 홈의 내용을 구석구석 읽어보시고 궁금한 것은 다시 질문하시면 아는 범위에서 답해 드리겠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2012/06/23  
김희정 안녕하세요건강진단에 당뇨병이라는판명이났어요. 공복혈당110이라는데약을먹어여하나요? 2012/07/15  
白峰 김희정님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그 정도의 수치라면 병원약 먹지 않고 자연요법으로만 관리해도 충분합니다. 빠른 시일 내 당뇨에서 벗어나시기를 빕니다. 2012/07/15  
황건길 공복혈당이110-225되는데요 식사조절하면 105-115정도됨니다 향후당수치 조절방법 선처바람니다 그리고 당화혈색소는 8개월전에는5,6이엇는데최근에는6.4입니다 2012/08/09  
白峰 연세가 꽤 많으신데도 당화혈색소 5.6~6.4 이시면 상당히 관리를 잘 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순간수치야 원래 널뛰기를 하는 것이니까 크게 신경 쓰실 것 없습니다. 서울에 사시니 등산 모임 때 같이 한번 가시면 좋겠는데요. 만나서 이런 저런 얘기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필요하시면 전화주셔도 좋구요. 잘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2012/08/09  
조인희 오늘가입했읍니다당뇨인생어느덧30년이네요제나이66세친정아버님이당뇨셨구요약복용은4년반됩니다많은정보부탁드립니다 2012/12/07  
白峰 조인희님, 환영합니다. 당뇨가 오래되셨군요. 연세도 있으시고 아버님께서도 당뇨가 있으셨다니 앞으로 관리에 더욱 신경을 쓰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홈을 찬찬히 읽어보시고 하루 빨리 약을 끊으시고 회복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2012/12/08  
천을모 어제 가입 했습니다. 저는 한국과 미국에 가가 6개월씩 거주 합합니다. 당뇨병을 얻은지 거의 20년이 되어 갑니다. 저는 아내의 도움으로 식이요법에 많이 의존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약은 메트 포민제를 아침 저녁으로 각각 1000mg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공복시 혈당은 110~125 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우선 가입 인사 드리고 ㅎ므 페이지에서 참고하고 질문은 나중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하시는 백봉 선새님께 감사 드립니다. 2013/01/31  
白峰 천을모님, 회원가입을 환영합니다. 외국을 자주 다니시면 혈당관리에 더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시차의 차이로 신체의 바이오리듬이 바뀌기 때문입니다. 저도 당뇨를 만난지 24년째로 접어드는데 같이 상의하고 의논하면 서로에게 도움이 있을 것입니다. 홈에도 자주 오시고 궁금한 것은 서로 전화로 주고 받읍시다. 감사합니다. 2013/01/31  
김용희 오늘새벽에 가입했어요~^^ 판정 일주일됬어요하지만 병원에서 7~8년 전부터 시작된거라더군요 일주일전 심장 조영술 받았구요 철심 두게박아습니다 중요혈관이 막혀 협심증 증상도있었습니다 에고~ 인연이된것두 하늘의도우심으로알고 열씨미 치료하겠어요 2013/03/12  
白峰 심혈관계에 문제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젊으시기 때문에 앞으로 관리를 제대로만 하신다면 별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희망을 가지시고 함께 의논해 보면 방법이 모색될 것입니다. 화이팅!! 2013/03/12  
이정효 가입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년1월 건강검진에서 내당능장애라는 판정을 받고 약을 처방받았으나 또 다른병원에서는 약을 먹지말고 좀더 지커보자고 해서 아직까지는 약을 먹지 않고있습니다. 당뇨에 대해 너무 모른채 막연하게 지내다보니 이래선 안되겠다싶어 이제라도 공부를하고 관리를 해야 할것같습니다.첨에 당화혈색소가 6.5였는데 지금은 6정도되는것 같습니다. 이곳을 알게되서 다행이고 자주 들러서 공부하겠습니다. 2013/07/18  
白峰 이정효님. 잘 오셨습니다.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라는데 내당능장애 상태에서부터 잘 관리하시면 당뇨를 예방하실수가 있습니다. 꼭 성공하시기를 빕니다. 2013/07/19  
정민식 고맙습니다 2013/09/28  
白峰 정민식님, 꼭 성공하세요. 2013/09/28  
박환경 책을 사서 읽어보고 가입했습니다 10여쯤 되었는데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좋은정보 많은 교류 부탁드립니다 2013/11/22  
白峰 연세도 있고 10여년이 되었으면 관리에 신경을 쓰셔야겠습니다. 책을 3~4번 읽어보시고 궁금한 것 있으시면 전화주세요. 같이 상의하면 좀 도움이 되실 겁니다. 빠른 당뇨탈출을 기원합니다. 2013/11/22  
김진기 저는 2015년 07월03일 병원에서 당뇨인 판정을 받았읍니다. 그리고 책을 사서 읽어보고 가입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요몇일 동안 많이 상심하고 걱정으로 잠도 제대로 자지 못했지만, 당뇨에 대해서 잘 대처하여 전화위복이 될수있도록 희망의 빛을 보여주신데 거듭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5/07/12  
白峰 김진기님, 잘 생각하셨습니다. 이미 찾아온 당뇨인데 원망해봐야 본인만 손해입니다. 이제 당뇨와 내가 일체가 되었으니 잘 친해져서 다독거리면 당뇨는 여기가 자기의 집이 아닌 줄 알아차리고 자기의 집으로 슬그머니 살아지고 맙니다. 당뇨와 오랜 기간 친구하시지 말고 빠른 시일내 당뇨와 헤어질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셔서 당뇨와 이별하는 그 시간이 하루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2015/07/12  
차선영 오늘 아침에 직접 전화로 도움을 주시어 깜작 놀랐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15/12/07  
차선영 우리 회장님 만세! 2015/12/07  
白峰 과찬의 말씀입니다. 자연요법은 평생 소홀히 하시지 말고 꾸준히 하시기를 권장합니다. 감사합니다. 2015/12/08  
김승권 당뇨는 가족력으로 20년 넘게관리해오던중 작년에 현장에서 스트레스를 넘많이 받아 다시"480"나와서 좀더 체개적으로 지도를 받고 싶어 가입하게 되었읍니다 많은 지도편달 부탁합니다 2016/03/27  
김승권 그동안 한두달 식이요법 운동해서 120 정도까지 내렸는데 당이 100~150 까지 오르락 내리락해서 안정적인 방법이 없나하여 카페에 가입했읍니다 한두달 동안 밥은 안먹고 당질제한식만 해서 일단 당을 내렸읍니다 좋은 가르침을 주세요 2016/03/27  
白峰 자연요법은 한두달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얼마간 해서 좋아졌다고 중단하거나 소홀히 하면 몇번이고 다시 재발됩니다. 좋아지셨더라도 끊임없이 평생을 해야합니다. 당뇨는 42.195km만 달리면 되는 육상경기의 마라톤이 아니라, 평생을 혼자서 달려야 하는 인생의 마라톤으로서, 궁극적으로는 자기와의 싸움입니다. 2016/03/27  
최병효 스트레스밭고나서 당뇨가생긴거같아요 단거섭취안해도 당수치가높아요 스트레스밭으면더올라가고 공복혈당.160선에서왔다갔다합니다 책자에뵈까.간열을내려주면서 운동하라하는대 다리가아파서 운동을못해서그런지 혈당강하제쓴지20일됬는대 아직이렇타할변화는없습니다 스트레스성 당뇨에 대한조언듣고싶습니다 2016/04/15  
白峰 스트레스는 혈당을 올리는 주범입니다.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에 대해서는 홈의 정심요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너무 서두르시지 말고 천천히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2016/04/15  
강도현 3년전 건강검진에서 2차검진 대상으로 분류되었을때부터 이번에 다시 2차검진대상으로 될때까지 대수롭지않게 생각했습니다.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우선 당뇨에대해서 아는것부터 시작하려합니다. 2016/05/07  
白峰 당뇨를 대수롭지 않게 여겨서는 안됩니다. 잘 관리하면 감기만도 못 하지만 잘 못 관리하면 암보다도 더 무서운 것이 당뇨입니다. 잘 관리하셔서 당뇨로부터 해방되시기를 바랍니다. 2016/05/07  
김성호 당뇨인줄 알게 된 것은 4개월전이었습니다. 매일 이상한 증상이 나타나더군요. 결정적인 것은 체중이 갑자기 빠져 혹시 당뇨아니가 되짚어 보다가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당화혈색소가 13이었는데 3개월후 6.6으로 떨어졌습니다. 당뇨약을 매일 한번 복용하는 것도 큰 영향이 있겠지만 식습관개선과 하루 만보걷기가 주효했다고 믿습니다. 그런데 너무 무리하게 걸어서 그런지 자꾸 피곤하고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듭니다. 혈압이나 혈당은 계속 정상범위로 나오는데 시력은 좀 침침한 편이고 처음같이 그렇게 몸이 가벼운 느낌이 아니내요. 당뇨약복용하면 처음에는 잘듣다 나중에는 잘 안듣는 것인지 경험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2016/06/29  
김성호 아참 인사가 늦어졌네요. 오늘 처음 가입했습니다. 당뇨에 대해서 무지한바라 인터넷검색도중 이 사이트를 알게 되어 가입했습니다. 많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2016/06/29  
白峰 당뇨약을 오래 드시면 득보다 실이 더 많습니다. 당뇨 약은 1년내로 끝내시고 자연요법으로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것은 홈을 찬찬히 읽어보시고 궁금한 것이 있으시면 문의해 주시면 성심껏 답해 드리겠습니다. 2016/06/30  
최다니 안녕 하세요^^ 당뇨초기 라 고민 하다가 가입 하게 되어 너무나 다행이다싶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 드리며 공부 하겠습니다 2016/12/19  
白峰 초기당뇨는 잘 관리하시면 정상으로 회복하기가 쉽습니다. 찬찬히 읽어보시고 궁금한 것은 언제든지 문의주시면 아는데 까지 답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12/20  
박찬식 가입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뇨판정은 5년 되었읍니다. 약은 복용하고 있느나 공복혈당은 조금씩 올라 가네요. 술과 담배가 당뇨에 미치는 영향을 알고 싶읍니다. 2017/01/14  
白峰 박찬식님, 환영합니다. 술과 담배는 당뇨에는 백해무익한 기호품입니다. 당뇨가 있으면 혈액에 당분이 많아 피가 끈끈한데, 담배의 타르는 혈액을 더 끈끈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간과 당뇨는 밀접한 관계의 고리로 연결되어 있는데 술은 간을 손상시켜 당뇨에 해롭습니다. 그래서 술과 담배는 반드시 끊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방문하셔서 좋은 일만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7/01/14  
강성채 처음 뵈옵고 반갑습니다~!! 1달전 제가 건강검진차 당뇨라는 새로운 질병을 알게되었습니다 물론 백봉님의 책을 통해 이렇게 찾아왔구요 저는 경기도 안산에 거주하온데 가까운 중진료 병원에서 처방약을 복용하고있는 형편입니다. 앞으로 좋은 일 많아 건강했으면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2017/02/21  
白峰 잘 오셨습니다. 강성채님. 책을 3번 이상은 읽는 것이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궁금하신 것은 언제나 함께 의논해 보도록 해요.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고생을 많이 하기도 하지만 잘 관리하시면 크게 신경쓰시지 않아도 되는 것이 당뇨입니다. 당뇨로부터 꼭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2017/02/22  
유세정 저는당뇨판정받은지 10년되었네요. 약은복용해도 수치는 내려가지않네요 운동. 식이요법해도 내려가지않는데어떻게해야 될까요.. 2018/02/01  
白峰 유세정님, 잘 오셨습니다. 10년이 되셨다면 꽤 되셨는데 여기에 있는 자연요법을 잘 활용하시면 당뇨와 결별하실 수 있습니다. 2018/02/02  
白峰 당뇨는 약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홈에 있는 정심요법, 식이요법, 운동요법, 기혈요법을 찬찬히 읽어보시고 생활에 실천하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홈페이지 읽기가 불편하시면 우측에 있는 추천도서[40주완성 당뇨정복]을 읽어보셔도 됩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빕니다. 2018/02/02  
고영준 지기님이 쓰신 책을 보고 가입합니다. 많은 도움바랍니다 2018/08/20  
如雲 잘 관리하셔서 당뇨로부터 해방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8/08/23  
최기정 반갑습니다. 건강 검진 받고 당뇨래서 놀래서 병원가서 진찰하니 당뇨 판정을 받고 인터넷 검색하여 알아보다 가입하게 됐스니다.많은 도움 부탁 드립니다.감사 합니다. 존경합니다. 2020/09/16  
如雲 방문을 환영합니다. 홈페이지를 차근차근 읽어보시면 참고할만한 자료가 더러 있을 것입니다. 잘 관리하셔서 당뇨로부터 해방되시기를 빕니다. 고맙습니다. 2020/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