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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如雲
   http://www.hidang.com
   굳이 홈을 읽으라고 강조하는 까닭은..?

"물고기를 잡아주지 말고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라."는 말이 있습니다.
당뇨인들은 이 말을 꼭 명심하고 새겨들어야할 말입니다.

당뇨인 여러분!
당뇨인들이 얼마나 게으르면 당뇨를 게으름병이라고까지 했겠습니까?

당뇨공부를 하는 수고조차도 게을러서 싫어한다면 식이요법, 운동요법은 생각도 하지 말아야합니다.
부지런하지 않고서는 절대로 자연요법을 할 수가 없으며 결과는 당뇨를 고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상식은 홈에 대부분 설명이 되어 있으니 본문을 읽어보시면 되고
전문적인 것은 병원에서 전문의와 상담을 하면 당뇨는 어렵지 않게 본인이 관리할 수가 있습니다.

당뇨치료는 담배를 끊는 것과 비슷합니다.
담배는 남이 끊어주는 것이 아니고 본인의 의지로 끊지 않습니까?
수차례  말씀드리는 것이지만 당뇨도 본인의 의지로 고치는 것입니다.

담배를 한방에 끊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여러 번 실패를 하고도 못 끊는 사람이 있듯이,  
당뇨도 마찬가지로 본인의 의지만 강하면 고칠 수 있으나, 그렇지 못하면 고칠 수가 없습니다.
남에게(약이나, 의사에게) 의존만 하면 평생 당뇨는 고치기 어렵습니다.

본인의 노력은 기울이지 않고 안절부절 못하며 남의 도움만 바랄 것이 아니라
본인 스스로 기초부터 하나하나 지식을 찾고 챙겨서 실천에 옮겨야 합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당뇨를 보는 눈이 열리고, 당뇨치료의 길이 보입니다.

생명은 하나뿐입니다.
부지런함을 생활화하여 지긋지긋한 당뇨를 뿌리치고 멋지고 값있는 인생을 즐길 것인지,
아니면 게으름을 버리지 못해 무의미하고 허망하게 고통의 생명을 마감할 것인지는 전적으로 자신에게 달렸습니다.
최소한 책을 읽는 노력만이라도 하여 당뇨상식을 넓히는 것이 당뇨관리의 첫걸음입니다.

2002년 6월 24일

… 희당가족 좋은님들 행복하세요 ^^  如雲 김태호 …


글쓴시간 : 2002년06월24일 21시11분53초


    
강희구 명심하겠습니다 2007/12/05  
白峰 감사합니다. 꼭 성공하세요. 2007/12/05  
이양건 정곡을 찌르는 말씀입니다. 지금부터 다시 실천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02/11  
白峰 고맙습니다. 이양건님. 그렇게 하신다면 당뇨를 극복하실 수가 있습니다. 꼭 이기시기를 빕니다. 2008/02/12  
권윤주 참 좋은 말씀입니다 몇일전 당뇨판정받고 세상끝나는줄알았는데 그게 아니군요 게으름병이라고 그것도 이제 알았습니다 전 일만 하느라 운동과일을 혼동할때가 많은데 이제 일을 줄이고 운동을 해야겠습니다 2009/01/06  
白峰 권윤주님, 댓글 고맙습니다. 그리고 세상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아주 멋진 인생이 펼쳐질수도 있습니다. 희망을 가지십시오. 즐겁게 사십시오. 그렇게 되실 수 있습니다. 다만 그것은 전적으로 나의(본인의) 의지에 달려 있습니다. 꼭 승리하십시오. 2009/01/08  
채한수 당뇨가 있었다는것을 2011/06/16  
채한수 작년1월 가벼운 뇌경색으로 입원치료하며 알게 되었습니다.처방약과 현미 채식으로 혈당과 혈압이 정상수치를 보이고는 있지만 약을 끊으려면 더 철저한 식이요법이 필요하겠군요.아울러 균형잡힌 영양섭취도 매우 중요하겠습니다.여러가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2011/06/16  
白峰 그렇습니다, 채한수님. 모든 대사관련 만성질환은 영양불균형으로 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영양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보면 됩니다. 잘 관리하셔서 대사성 질환으로부터 해방되시기를 빕니다. 2011/06/16  
강판성 열심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2/03/05  
白峰 강판성님, 찬찬히 읽어보시고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2/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