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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조건(環境條件)

 


자동차와 비행기, 컴퓨터가 만들어지기 전에는 천혜(天惠)의 자연환경뿐이었습니다. 이 자연환경 속에서는 질병이 별로 없었습니다. 세상 모두가 건강ㆍ사랑ㆍ행복ㆍ평화ㆍ자유뿐이었는데, 편리함을 추구하는 현대과학이 스며들고부터는 세상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생활은 편리하고 쉽게 살아갈 수 있을지 모르지만 반대급부적인 피해는 상상을 초월하는 재앙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현대과학의 산물인 화학제품ㆍ화공약품ㆍ농약ㆍ의약품ㆍ전기전자제품ㆍ각종자재ㆍ각종기계ㆍ가공식품 등에서 파생되는 전자파ㆍ매연ㆍ미세먼지ㆍ유해독소는 결국에는 기후변화와 오존층을 파괴시키고 지구 전체의 토양ㆍ바다ㆍ공기ㆍ물ㆍ식품, 어느 것 하나 가릴 것 없이 모든 것을 파괴ㆍ오염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현대과학으로 인한 생활의 편리함에서 오는 운동부족과 생활의 다변화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수많은 질병을 유발하고 있어 건강까지도 심각하게 침해받고 있습니다.

 

지금은 이미 돌이킬 수 없이 오염되어 어찌할 도리가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늦었다고 할 때가 가장 빠른 때라고 하듯, 지금부터라도 지구인들이 합심하여 오염된 지구를 살리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 일은 지구전체의 문제이므로 개인 한사람의 힘으로 되는 일이 아니라 온 세계인들이 다 함께 동참해야 가능한 일이며, 또한 하루아침에 해결되는 일도 아니므로 긴 시간을 가지고 차근차근 쉬운 것부터 해결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어쩔 수 없이 오염된 환경조건에서 먹고 마시고 생활에 접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문제이긴 하지만 그렇더라도 되도록 오염된 환경에서 벗어나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 오염되지 않는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일입니다.

 

이쯤에서 환경을 개선시키지 않고 방치한다면 인간은 더 이상 세상을 다스리는 만물의 영장이 아니라 인간은 과학에 먹히고 말 것입니다. 벌써부터 인공지능이란 기능을 갖춘 AI(Artificial Intelligence)컴퓨터시스템에서는 우리의 주위를 조금씩 갉아 먹으며 파고 들어오고 있어 인간의 설자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관리자의 환경조건 개선 대처법

 

환경조건 개선에 대한 대처법은 한사람의 힘으로 되는 일이 아니므로 개인으로서는 뚜렷한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되도록이면 오염된 환경조건을 피하기 위해 산을 자주 찾습니다.

먹는 식품으로는 자연식품인 채소류ㆍ해조류ㆍ버섯류ㆍ견과류ㆍ과일류ㆍ발효식품류를 자주 먹고
가공식품은 되도록 적게 먹으며, 물은 활성수소수를 마십니다.

 

2~3km 정도의 거리는 자동차를 타지 않고 걸어 다니며, TV는 하루에 30분 이내로 중요 뉴스만 봅니다.

여름에는 덥게 살고 겨울에는 춥게 살아야 면역력이 강해지므로,
에어컨과 보일러를 평소에는 절대 사용하지 않고 1년에 한두 번 어린 손주들이 올 때만 켭니다.